목동양궁클럽

감독님 저 클났습니다 ㅠㅠ

임정한 3 2,202
토요일은 쉬는 날이라고 확인해두었기에.. 토요일 저녁에 시간이 된다고 말씀드린 바로 그 다음날.



어제 일요일에.. 급한 사정이 생긴 동료가 발생되어 토요일 쉬는 날에 근무를 대신 하게
되었습니다.

아효~

>.< ;;

토요일 저녁시간은 사무실에서 보내게 될 것 같습니다
흑흑~

혹시 변동사항 생기면 글 남기겠습니다 휴우~

Comments

활사랑
  별일 아니구먼! 화사일이 먼저이구요 천천히 만남 가집시다요.
박정인
  일열심히 하시고 정말 마음을 편히 가지세요~ ㅋㅋ 그게 제일 어려운듯..
임정한
  ^^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어려운 일이죠 ^^ 조금만 더 여유있게 생각하면 되는 문제이긴 한데.. 그리 쉬운 것이 아닌 것이 인간의 삶이니까요 ㅎㅎ 그래도 토요일에 끝나고 시간 갖으려했는데.. 그것은 너무 아쉬워서요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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