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아아아아악~~~~~~~
임정한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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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3 10:58
24일.
꿈에 그리던 24일.
그 날이 바로 우리 아들녀석 두돌이 되는 날이었네요 ㅜㅜ
정확히는 25일 월요일이지만 그날이 하필이면 밤새우는 날이라서 24일에 축하를 해줘야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휴우~
오늘도 근무하고 있는 상황이라 어정쩡한 일정이 되는 것 같네요 아흑~
24일 아침부터 활쏘고 참가하려했는데..
이리되면 점심때쯤에 두돌을 축하해주고 오후쯤에 도루 감행?? ^^;;
맞을라나요?
안 걸릴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