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도대회 잘 마치셨나요? ^^;
임정한
일반
7
2,196
2006.10.30 09:13
27일 집에서 창고정리하다가 아들녀석의 장난감이 (제법 덩치 큰 겁니다) 제 오른쪽 검지발가락에 떨어지면서 강타(HOT 강타 아닙니다)하여 1차로 난감한 상황 발생되고요.
28일은 팅팅 부은 오른쪽 발을 이끌고 장모님 생신에 참석.. 저녁때 고기로 배를 채웠죠
^^;
(그 아픈 와중에도.. 휴우~)
29일은 통증이 좀 나아졌지만 역시나 형님댁의 딸을 돌봐주기로 약속했기에 하루죙일
집에서 제 아들녀석과 더불어 딩굴딩굴 굴러다녔습니다.
에효~
그 바람에 궁터 2주 연속 결석.. ㅜㅜ ×2
하지만
돌아오는 일요일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근무를 바꿀 예정이거든요 ^^;;
부디 이번 일요일은 천지신명께서(여미을 신녀?) 돌보셔서 궁터에 꼬옥 갈 수 있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 ^.^ ┐
담주에 꼭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