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스 클럽 대회 후기~
전이삭
일반
3
2,080
2006.11.13 01:10
대회 다녀와서 한숨 푹 자고...이제서야 일어났네요.
조금 추운 날씨였지만 다행히 햇볕이 따뜻해서
예상했던 것 보다는 포근했던 하루였습니다.
멀리 울산과 부산에서도 참가하시고...
활쏘기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즐겁게 시합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나눈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초보부에서 1,2,3등을 휩쓴 영학정 선수들...
부족한 연습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신 영학정 분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양궁이 올림픽에서 1,2,3등을 모두 하듯이
18m 부문에서는 영학정 식구들이 1,2,3등을 모두 차지해 버렸네요.
잠깐이라도 집중을 못하면 실수 한발로 승패가 갈리는 양궁의 매력을
다시금 느끼게 된 하루였습니다.
내년에는 더 열심히 해서 30m 부분에서
영학정 식구들이 1,2,3등을 모두 해보도록 하자구요. ^_^
무엇보다도
항상 영학정 회원들 살펴주시고 즐겁게 운동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시는
감독님께 감사드리고요.
수고하신 코치님 두분과 다른 영학정 식구들도 모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대회 준비해주신 위너스 클럽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번 겨울에도 열심히 운동해서 내년 실내대회때 멋진 모습들 함께 했으면 좋겠네요.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영학정 파이팅!~
ps. 참... 오늘 하루 영학정 지켜주신 재억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겠네요~ 항상 많은 분들이 수고해주셔서 즐겁게 운동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드립니다. ^_^
그래두 모두 잘해주셔서 좋은 결과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ㅎㅎ 처음이니깐 연습이라고 생각하고 내년이 본격적인 게임이겠죠? ㅎㅎ 모두 고생하셨는데 한주동안 잘 보내시구 좋은 모습으로 뵈요~^^
그래도 다행인 것이 뒤에 이상용선생님이 계셨기에 순위가 바뀌지만 여전히 1.2.3위가 영학정이었다는 것이었죠 ^^; 이삭님 너무도 아까웠습니다.내년엔 30m에서 이번보다 더 좋은 점수로 1등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