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저도 후기~ ㅋㅋㅋ 완전 자세하게^^

박정인 2 2,227
토욜날 연습하면서도 2라운드 어찌하나 걱정하면서 했는데도 역시나였습니다~ ㅠ.ㅠ

코치님께서 데리러 와주셔서 은애랑 편하게 영학정에 도착할수 있었고, 윈앤윈에도

회원여러분들의 차를 나누어 타고 편하게 갈수있었습니다~^^

도착하니깐 생각보다 양궁장이 크더라구요~ 옆에 농구장까지 과녁을 설치해놔서 그런지..

10시 20분도 안되서 도착하고 활을 조립하는데...이게 왠일!@.@ 갑자기 날개와 핸들을

연결하는 나사가 "딱"소리랑 같이 나가버렸습니다...다행히도 시합장소가 윈앤윈인지라

"나사가 빠졌어요~" 한마디에 튜닝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활상태는 연습때보다 휠씬

좋았습니다~ ㅋㅋㅋ(덜덜 소리도 안나고,연습하는내내 한번도 안풀리고...ㅋㅋ)

활 조립하고 얼마 안있따가 개회식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많은 동호인들이 와서 다시

한번 깜짝 놀라고~ 아이들도 생각보다 많아서 영학정 유소년회원들 생각이 살짝 쿵나고..

ㅎㅎㅎ (다 같이 와서 하면 좋았을껄 하면서...)

클럽소개와 개회식이 있고 1라운드 시작!! 하지만...조준발2엔드와 시합2엔드하고

힘이 다 빠져버려서...그때부터 불안하기 시작하더군요...

역시 연습이 결과와 비례한다는걸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ㅠㅠ

1라운드 끝나고 점심을 돗자리 피고 맛나게 먹은후 풍선터트리기를 선수와 비선수 두조로

나누어서 시작하였는데 금방 터질줄 알았던 풍선이 생각외로 많이 안터졌습니다~

풍선터트리기 끝나고 2라운드한다음에 (역시나 다 날리고) 윈앤윈엔 굉장히 죄송...;;;

준비해주신 맛난 고기를 먹고 시상식이 있었는데

초부부 남자는 1등,2등,3등 다 영학정이 타고 일반부 여자3등도 영학정이...ㅋㅋ

하지만 저는 타올을 받았습니다...ㅋㅋㅋㅋ(기념품)

대회를 마치고 초부남자부 1등하신 이상용선생님께서 맛난 소 생고기를 쏘신다기에

따라가서 배부르게 먹고 집으로 왔습니다 ..ㅋㅋ (맛나게 먹었어요~ ^^)

감독님,코치님 모두수고하셨구요....장코치님 계속 뒤에서 말씁해주셔서 그나마

클리커라도 빼고 쏠수있었습니다..ㅠ.ㅠ 완전 답답했어요..너무 안되서

체력을 더욱더 길러서 다음시합땐 정말 잘하겠습다!~ ㅋㅋㅋ

(김코치님 클리커 안떨어질때 모두 안타까워했어요~~ㅠ.ㅠ)->인기톱ㅋㅋㅋ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헉! 이사님이 오십니다..`.....ㅠ.ㅠ......

Comments

전이삭
  우왓 생고기...@_@

저도 집이 목동 근처라면 얼마나 좋을까 싶을 때가 많습니다.

이상용 선생님 1등 축하드리고요!!

저는 더 열심히 연습을 해야겠네요...^_^
내년에는 꼭 30미터 1등을 목표로...
임상사
  30m에서도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속으로 했었는데..아쉬웠습니다. 휴우~ 그래도 은애님 3등하셔서 다행이네요 ^^; 내년엔 이삭님과 이상용선생님 30m 진출하신 후에 18m를??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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