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아이고~~

황대장 3 2,128
아이고.. 힘들어 죽겠네요.. ㅎㅎ

아시겠지만..
1월 3일 낮 12시 04분에... 둘째 아들이  3.86Kg으로 태어났습니다...
힘들게 힘들게 태어났지만.. 건강하게 태어나주어서.. 너무 좋습니다.

산모도 건강하고.. 애기도 건강합니다..

이번주 일요일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오전에 잠깐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영학정 모든 분들이 저만큼 행복한 새해를 맞이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Comments

박정인
  와~ 축하드려요~ ^^ 아들이네요~ 역시 아이들을 위하서는 동성이 좋져? ㅋㅋㅋ건강한게 최고입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받으셨나..ㅋㅋ
임상사
  진심으로 감축드립니다 ^0^//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니.. 더군다나 축하 두배네요 ^^*
건강하고 씩씩하게 키우시길.. 그리고 일요일이면 산모 옆을 지키셔야지 오델 가십니까 -- "
전이삭
  축하드립니다~ ^_^ 새해 복을 정말 크게 받으셨네요. 그래도 복 더 많이 받으세요. ^_^
최근통계
  • 현재 접속자 2 명
  • 오늘 방문자 24 명
  • 어제 방문자 48 명
  • 최대 방문자 2,944 명
  • 전체 방문자 894,970 명
  • 전체 회원수 3,421 명
  • 전체 게시물 3,789 개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