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황대장
일반
3
2,128
2007.01.05 12:04
아이고.. 힘들어 죽겠네요.. ㅎㅎ
아시겠지만..
1월 3일 낮 12시 04분에... 둘째 아들이 3.86Kg으로 태어났습니다...
힘들게 힘들게 태어났지만.. 건강하게 태어나주어서.. 너무 좋습니다.
산모도 건강하고.. 애기도 건강합니다..
이번주 일요일은 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오전에 잠깐 가려고 생각중입니다.
영학정 모든 분들이 저만큼 행복한 새해를 맞이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건강하고 씩씩하게 키우시길.. 그리고 일요일이면 산모 옆을 지키셔야지 오델 가십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