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활을 당기면서...
전이삭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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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7
2007.01.11 04:25
틈틈히 활 당기기와 연습을 해주니
32파운드에 어느정도 익숙해진듯 합니다.
이번 일요일에 장 코치님이 지적해주신 소심한 릴리즈 (^_^)를 고쳐서
자신감 있게 릴리즈를 하니까
화살이 더 부드럽게 날아가고 적중률도 높아지더군요.
이번 주말에는 양궁장에 갈 수 있을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어서 42파운드 날개로 90미터에 도전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른 새벽부터 활을 당깁니다...ㅋㅋㅋ
(제가 무슨 아침형 인간...그런건 아니고...^_^
회사일 때문에 낮과 밤이 바뀌었답니다. T_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