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종별대회를 다녀와서!!

관리자 2 1,833
3월7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종별에 참가하기위하여 예천으로 향하는 발길은 가볍습니다.
이런얘기 저런얘기 하다보니 어느덧 예천 진호양궁장이 눈앞에 들어옵니다.
출발 할때의 각오가 새로이 생각나며 손에는 땀이 맺힙니다. 바람은 왜 이리도 많이 분단말입니까? 우리가 가장 걱정을 하고 간절히 기도하였건만, 이곳 진호양궁장은 바람이 많이도 분다고 합니다.

선수들은 언제 도착하였는지 벌써 연습을 하고 있더군요!!!
이삭씨와 저도 활을 조립하여서 단거리 연습에 들어갔습니다. 손도 시렵고 바람도 불고,
배도 고프고, 여기저기 양궁장 구경도 하고 점심을 먹으려고 읍내로 나왔습니다.

김미영감독님이 예약을 해놓으신 모텔에 짐을 풀고 점심식사를 맛나게 하고서,,
다시 양궁장으로 향하였습니다.
공식연습시간은 한시간 90미터 70미터 50미터 30미터 거리마다 3엔드 정도를 하니 시간이 되더군요!!
물론 중간에 장비검사도 받았고요.. "예비현과 예비핑거탭 보여주세요"

바람이 엄청 불어대는 중에도 90미터를 연습하면서 다행히도 과녁을 벗어나는 화살은 없었습니다. 우리 활터에서 연습중 바람이 심하게 불어주는 날이 있어서 그나마 연습이 되었나봅니다.. 바람의 방향도 같고,세기도 거의 비슷하더라구요!!

공식연습을 마치고 단거리에서 몸을 잠깐 풀고 숙소로 와서 내일을 위하여 작전도 짜고(?)
휴식을 취하였지요....

다음에 또~~~~
 

Comments

박정인
  오..영학정은 시합대비용 훈련장이군요..ㅋㅋ 이번주엔 꼭 저도 30미 신기록을...ㅋㅋㅋ
전이삭
  저도 후기를 올려야 되는데... 빨리 써서 올려야겠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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