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즐거웠습니다 ^^
이연지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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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15:26
어제 잘 들어가셨는지요.. 마음같아선 2차까지 가고 싶었지만.. 너무 피곤해서 쓰러질 것 같기에 (게다가 숙제가..하이고) 집에 왔지요. 집에서도 도착하자마자 쓰러져서 아침까지 자 버렸더군요^^;;;
양궁에 입문(?)하고 나서 첫 대회였는데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오붓하고 꽉 짜인 대회일 줄은 몰랐어요 ^^ 대회래서 막 살벌한 분위기(?)를 생각했었는데 날씨도 화창하고 고기도 맛있고(헤헤;;) 야유회라도 다녀온 것 같아요. 이런 자리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애써주신 모든 분께 다시 감사드립니다.
어제 새로 만난 분들도, 늘 보던 분들도 즐거웠어요. 음음, 영학정에서 또 만나요!
(그리고 사진 기대할게요.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