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파운드 구입 드디어 질렀습니다.
김성진
일반
7
2,145
2008.05.06 11:17
동준 아빠 입니다.
드디어 질렀습니다. 콤파운드 구입하였습니다. 몇일 윤성씨 활을 빌려 사용했는데..그만 그 매력에 빠져 버렸네요. 제가 아직 콤파운드를 잘몰라서 직접 구입한것은 아니고, 영학정 콤파운드 대가 이신 윤성씨 가 다리를 놓아 좋은 것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윤성씨께 감사드립니다. 여러가지로 신경써 주시고.. 앞으로 배울게 많으니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사부로 모심.)
지난 5/4~5일 양일간 습사(70M)를 해봤는데..아직 화살은 잊어먹지 않았습니다. 빨간 테두리 안에는 꽂히는데.. 과녁에 화살이 모이도록 부지런히 연습해야 겠습니다.
좋아하는 것에 지를 수 있는 것도 복입니다. 저도 살짝 미쳐가고 있는 듯 하고
적금탈 날만 기다리는 것을 보니
저 역시 지름신의 떡밥에 걸려든것 같긴 합니다.^^
열심히 연습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참..1분 더 있어야 팀이 된다면서요? 부지런히 섭외하셔야 겠네요. 영학정 콤파운드 팀이
구성되는 그날을 위해!!!
열심히하세요 고국에 가면 꼭 드리겠읍니다
화살은 easton st epic(사냥용), easton acc(타겟용) 입니다
교통사고로 어께를 다쳐서 pound는 50-60 입니다
let off는 85% 입니다 WA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