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우천중 시합 (콤파운드 vs 리커브)

김성진 5 2,082
진나주 일요일은 장마가 온줄 알았습니다.

성인회원분들만 나와 우천중에도 열심히 활시위를 당겼습니다. 간만에 탕수육 내기 30m 시합도 했고요.

콤파운드(저와 윤성씨) vs 리커브(실장님과 동훈씨),

결론은 리커브 30점 잡아주고 Compound가 11점차로 젔습니다.

제가 11th END에서 양타겟 사이로 빠져 0 점 받았습니다. (Release가 잘못되어)

어쨌든 조촐한 경기로 우중충한 일요일 활터에서 잠시나마 스릴을 맛본것 같아 좋았습니다.

윤성씨는 그냥 연습할때는 8, 9점 대에서 화살이 맴돌던데..내기 시합하니 신들린 사람같았습니다.

역시, 꾸준한 연습의 결과는 역시 속일수 없나 봅니다. 

(다음에 열심히 연습해서 70M에서 다시 하자구요?)   

Comments

김동훈
  어떤 형태로든 처음해본 시합이라 그런지 무지 어렵더군요... 평상시 연습량의 중요성 실감했습니다. ^^
아.. 그리고 성진씨... 저도 첫 엔드에서 0점짜리 하나 있었어용... 고로 샘샘... ^^
조철호
  요즘 저도 컴파운드를 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리커브는 오랫동안 쉬었다 다시하면 활 당기기가 힘들어서 계속 꾸준히 해야하는 단점이 있어서요..  아마추어가 하기에는 컴파운드가 더 맞지 않나 싶습니다..
도르레 달린 미제석궁을 구할 수만 있다면 석궁도 괜챦은데.. 국내에 반입금지라 포기하구요.
허일권
  오랜만에 시합하니 감회가 새롭더라구요.
즐거운 시간이었음......
오랜만에 재본 30m 기록 332점.
연습안한거 치고는 잘나온거 같은데요....
열심히 연습 하자구요.
70m도 합시다.................................
임상사
  스릴 넘치셨겠습니다 ^^
토욜 완전 밤샘으로 못 갔던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 흑흑~
박정인
  오...시합..재밌었겠네요~^^ ㅋㅋㅋ 저도 빨리 장거리 열심히 해서 시합하고싶어요~ 그 긴장감..잊어버린지 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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