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안양천 소식이 궁금....

김동훈 5 1,894
오늘 바쁘게 왔다갔다 하느라 안양천 옆을 지나칠 일이 없어서 확인을 못했는데.... 혹시 머 넘쳤다는 얘기는 없겠죠? 무사하길 바랍니다..... ^^
성진씨는 집에서 안양천이 보이시죠?
괜찮나요?

Comments

김성진(동준아빠)
  Now is OK! 어제는 신정교 밑 구름다리(인라인장 앞의 구름다리) 끝까지 수위가 차올랐습니다. 다행히 서해안 바다가 만조가 아니라서 물이 잘 빠진 모양입니다. 금일 퇴근길에 잠시 활터에 들렀는데(8:30 pm경) 어제 바람에도 Target이 넘어지지않고 용케 버티고 있던데요.(누가 세웠나?) 어쨋든 물이 넘치치 않아 다행 입니다. 그런데 양궁장안에 물이 많이 차 있었는지 진흑탕 입니다. 뭐 이번주내로 다 마르겠지요. 참 총무님 보셨나요. 통 전화 통화가 안되네요..(이거 가출신고해야 하지 않나? ㅎㅎㅎㅎㅎ) 이번주 활터에서 뵙겠습니다. 참! 동훈씨 액자 감사합니다. 동준이가 무척 좋와 합니다, 내가 찜해놓은건....!?!?
임상사
  지난 토요일 아침 퇴근하고보니 재현이가 열이 39.7도까지 올라가는 통에 정신이 없었습니다. 다행하게도 그날 오후 3~4시정도에 정상이 되었습니다만..그래도 재우느라 핸드폰과는 거의 24시간 이별중이었죠 ^^;
임상사
  양궁장 안에 진흙탕이라면 물이 올라왔었나보네요 -_- " 어째 그전보다 물이 쉽게 올라오는 느낌이 듭니다 -_- ;;
김동훈
  [!--2054|1--]어떤 액자가 찜해 놓은건지 잊어먹었네요.... 근데... 나머지 액자는 제가 전에 근무하던 천문대에서 쓸어갔네요.... ^^ 죄송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가져가신 ISS액자의 대금은 찐~한 콩국수 한그릇으로 대신하겠습니다용... ㅋㅋㅋㅋㅋ
김동훈
  오늘가서 봤는데 진흙탕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냥 물이 고여서 생긴 진흙탕 같더군요... 안심해도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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