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자랑스러운 날들~~

박채령 1 1,801
시간대가 맞지 않아서 경기를 볼수가 없었는데 다행히 온라인으로 방송을 해준다는것을 알고 부터는 새벽마다 잠을 설치네요. 왜 맨날 새벽 3시이냐구요 여기는.....
월요일 아침 부터 비몽사몽을 헤매이면서 그래도 기분좋게 한주를 열고 있습니다.
한국 선수들 진짜 잘 하네요.
코치님 덕분에 양궁을 많이 알고 난뒤 양궁을 보니까 훨씬 재미가 있습니다.
민수는 옆에서 난리를 치면서 보고 있고. 우리집 베개가 남아나질 않고 있습니다요....

화이팅 우리 선수들!!!

Comments

관리자
  반갑습니다.
먼곳에서도 이렇듯 관심을 가지고 응원을 하니 우리나라 양궁이 금메달을 안딸수가 없는것 같습니다.
남,여 개인전도 모두 금메달을 따도록 응원하시자구요...
그리고 민수 장비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세요..궁금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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