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필독]동호인 양궁대회 신청 회원님들 보세요

김성진(동준아빠) 3 1,726
안녕 하세요 목동양궁클럽 회원남들, 임시총무 김성진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 2008 위너스컵 동호인 양궁대회 신청 회원님중 초급자 대회 신청 회원님들은

 당일 경기가  초보자 부문이 18M 에서 10M 로 변경 되었으므로  모두 10M 로 신청자 명단에 올리

겠습니다. 하오니 착오 없으시기를 바라며, 활터에서 연습은 10M 를 하여주세요.

그리고 신청시 나이를 빠뜨리신 분이 많은데 꼭 수정하여 넣어 주세요. (무리한 부탁인가?)

대회 규정이니 꺼림직 하시더라도 넣어 주세요.

* 오늘 몇몇 회원님들과 야사를 하였네요, 김코치님, 동훈씨, 정한씨, 용헌씨 그리고 우리 아들 동준이
  오랜만에 실장님도 오셨네요. 진난주에 이어 2번째 합니다. 집중력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그이유는 주위는 잘 안보이고 불빛이 비춰지는 타켓만 보이니 집중력은 강해 지지요.
  더 중요한 이유는 정확하게 차분하게 조준하지 않으면 활살 날립니다. 못찾아요.(ㅋㅋㅋ.!)
  함께하고픈 회원님들 환영하오니 도전하세요.
  야식도 먹으면서, 담소도 나누고, 서로의 자세도 보아주며. 기타등등 여러가지로 도움이 됩니다.
  매주 토요일에는 야사를 하려고 하니 참여해 보세요. 야식회비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Comments

전용헌
  실장님과 코치님 그리고 알콜의 방해로 야사를 잘 못했지만, 좋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서 저한텐 참 좋은 기회였습니다. 메탈로 전환하면 좀 더 열심히 해야겠네요. 근데 집나간 화살들은 어찌해야 귀가하려나...ㅠㅠ
임상사
  집 나간 화살들 어제 제초작업하면서 아마도 황천에 갔을 가능성도 있을 것 같은데요? ㅋㅋㅋ ㅜㅜ (나도 한발 묻었는뎅... 으헝~)
전용헌
  [!--2175|1--]정한씨 담날 아침에 제가 한 발 찾아서 활터 현수막 밑에 꽃아두었습니다.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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