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드디어 주말이 오는군요

이동주 0 1,939
저번주 일요일엔 집에 할머니께서 오시는 바람에 도저히 목동으로 달려갈 수가 없었습니다 저를 매우 쳐 주십시오ㅠㅠㅠ(눈물)
벌써 출국이 다음주로 다가와서 싱숭생숭해 지기도 하고 활터도 얼마 못다니고 떠나게 생겼군요. 정말로 몹시나 안타깝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배워가서 섬나라에서 자랑하고싶은데 엉엉 그래도 1년에 한번씩 나와서 영학정에 보고드리겠습니다 ㅎㅎ
주말은 모두 양궁에 쏟을 예정이었는데 아무래도 일정이 뒤틀리는 것이 없잖아 있어서 매우 힘이 빠집니다. 일요일엔 다시 장비들 들고 낑낑거리며 수원으로 와야겠군요. 10kg정도 되니 이동한 다음날이면 어깨가 쑤십니다만...(눈물)
그럼 내일 영학정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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