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다녀왔습니다.

황대장 3 2,226
1주일간의 여정으로 출장 잘 다녀왔습니다..

어제 저녁에 도착했는데..
출발해서 집에 도착하는데까지.. 따악.. 24시간 걸렸습니다.
어제 인천공항에서 집으로 가는길이.. 으찌 그리도 피곤하던지...

집에가자마자 씻고 밥 먹었는데.. 역시.. 밥이 최고네요..
미국 본사쪽에서 먹은 점심중에 그나마 제일 나았던게.. 피자 ....
정말 저 입맛에는 안맞더군요.. 제가 고기 좋아하는것도 아니고....

저녁에 밥먹고 잠시 앉았더니.. 그냥 잠이 스르르 쏟아지더라구요..

시간 대가 계속 바뀌니깐... 속이 적응이 안되는데..
배가 계속 아프네요... 밥먹어야될 시간엔 자고.. 자야될 시간엔 밥을
그것도 억지로 먹게 되니까....
그리고.. "덩" 이것도 제대로 못누고.....

한 2~3일정도는 지나야 익숙해질지도 모르겠네요...
이번주 주말엔... 고향 내려가봐야할거 같아요..
추석에 일이 잡혀서... 일해야하는 바람에 미리
집에 내려가서 인사라도 하고 올라와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담주나 되어야 한번 찾아갈 수 있겠네요...

그땐... 잭다니엘 한병들고 갈게요...
사 놨숨다.. ^^;

Comments

박정인
  잭다니엘? 양주인가요? ㅋㅋㅋ 시차적응에 실패하셨나봐요~ 그럼 다다음주에 뵐께요~^^
임정한
  고생하셨네요 아무래도 외국에 나가면 시차적응과 함께 음식이 또하나의 복병(?)으로 작용하기 마련인가 봅니다. 휴우~ 고생하셨으니 푹 쉬시고 궁터에서 뵙기를.. ^^*
활사랑
  고생했네요! 멋진날을 위해서 고생하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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