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궁도대회 잘 마치셨나요? ^^;

임정한 7 2,197
27일 집에서 창고정리하다가 아들녀석의 장난감이 (제법 덩치 큰 겁니다) 제 오른쪽 검지발가락에 떨어지면서 강타(HOT 강타 아닙니다)하여 1차로 난감한 상황 발생되고요.

28일은 팅팅 부은 오른쪽 발을 이끌고 장모님 생신에 참석.. 저녁때 고기로 배를 채웠죠
^^;
(그 아픈 와중에도.. 휴우~)

29일은 통증이 좀 나아졌지만 역시나 형님댁의 딸을 돌봐주기로 약속했기에 하루죙일
집에서 제 아들녀석과 더불어 딩굴딩굴 굴러다녔습니다.
에효~

그 바람에 궁터 2주 연속 결석.. ㅜㅜ ×2

하지만

돌아오는 일요일은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근무를 바꿀 예정이거든요 ^^;;

부디 이번 일요일은 천지신명께서(여미을 신녀?) 돌보셔서 궁터에 꼬옥 갈 수 있기를...

비나이다~~~
비나이다~~~

└ ^.^ ┐

Comments

전이삭
  얼마나 오고 싶으셨을지 상상이 가는군요...^_^
담주에 꼭 뵈요~
박정인
  어찌 그런일이~ 그래도 이번주에 오신다니 다행이네요~^^
관리자
  걱정해주시고,기도해주신 덕분에 궁도대회도 무사히,양궁대회도 무사히 사고 없이 잘 치루었습니다. 일요일에 보시자구요!!!
임정한
  잘 마치셨다니 다행입니다. ^^ 돌아오는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활사랑
  정한씨! 이번주에 뵐수있다니 기분좋네용...
장경은
  정한씨는 늘.. 한결같아요..  항상 소식전해주시고  영학정에 늘 관심갖고  양궁을 너무 너무 좋아하셔서  보기 좋습니다~^^ 시간만 허락된다면.. 정한씨는 정말.. 지금도 베스트지만 더 베스트가 될수있을듯~^^ 그맘 변함없길 바라며. 시간될때라도  스트레스 해소하면서.. 하고싶은거 즐기고 싶은거.. 마음껏 하시길 바래요..  그럼 이번주에 뵈용~~~^^
임정한
  한참 모자라죠 ^^; 근무 부서 특성만 아니라면 아마도 토,일요일을 궁터에서 살다가 결국 마나님(?)께 한소리 들었지 싶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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