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회사에서 독감 예방주사를 맞았더니.....

임정한 0 2,059
왼쪽 팔의 바깥쪽 부분이 마치 근육통에 걸린 듯 뻐근합니다.

휴우~

어제 접종했는데.. 하루가 지난 오후까지도 팔이 마치 알이 배긴 듯 뻐근하네요
흠냥~

설마 그럴리는 없겠지만 이틀후엔 궁터에서 체력의 한계가 올 때까지 시위를 당겨야하는데
큰일입니다.
-_- ;;

다른 것도 아니고 예방접종이니 뜨거운 물로 찜질할 수도 없고 이궁~~~

안되면 근육통의 만병통치약(?) 스프레이 파스로... ^^;;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

맘 같아선 토요일을 살포시 생략하고 바로 내일이 일요일였으면 좋겠네요
(그럼 토요일에만 가능하신 분들은? 퍽~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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