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허무한 일요일....ㅠ.ㅠ

박정인 4 1,811
일요일 오전 활터에 갈려고 있어났따 잠시 누워있다는게....오후 3시까지 자버렸네요..ㅠㅠ

정말 정말 허무하고...-_-;; 일주일에 한번오는 아까운 휴식을 이리 허무하게 보내다니...

그때 준비하고 가도 5시고.....집이라도 가까우면 조금이라도 하고올텐데...ㅠㅠ

하는일 없이 보낸 일요일었습니다~

모두들 이번주에 집에서 땡기기라도 하고 일욜날 좋은성적 거두자구요~ ㅋㅋ 남자회원분들

응원하겠습니다~ !! 아자

Comments

관리자
  허걱!! 이렇게 아쉬울 때가 있습니까? 흑흑
임상사
  저도 유사한 경험을 상당히 자주 하는 편입니다 ^^;; 밤샘 퇴근 이후에 3시간만 자고 일어나야지 하고는 누웠는데.. 눈 떠보면 해가 떨어져있더라고요 ㅜㅜ
전이삭
  주말이 흔적도 없이 흘러가버리면 정말 억울하지요...T_T
장경은
  그랬구나..  왜 안오시나 했는데..  담주에 또  이렇게 쉬고  잘쏘시면 .. 속상하신 분들 많을텐데..ㅋㅋ
최근통계
  • 현재 접속자 7 명
  • 오늘 방문자 24 명
  • 어제 방문자 48 명
  • 최대 방문자 2,944 명
  • 전체 방문자 894,970 명
  • 전체 회원수 3,421 명
  • 전체 게시물 3,789 개
페이스북에 공유 트위터에 공유 구글플러스에 공유 카카오스토리에 공유 네이버밴드에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