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양궁대회 후기..

황대장 2 2,246
후기라기보단...

사실 그쪽 근무 환경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회사 사람들끼리.. 동호회 결성해서. 또 점심시간 저녁시간에
얼마든지 활을 쏠수 있다는것이 참 좋아보이더군요...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 같기도 하네요.. 활을 만드는 곳이니..
만드는 사람도 직접 쏴보고 느끼고 해야할테니까요..

그리고 대회는 전반적으로 잘 진행되었고.. 준비도 정말 많이 했고..
일사 분란하게 움직이는 모습들이 참 좋았습니다..

하지만.. 어찌.. 집안잔치 분위기?? ^^; 영학정이 너무 선물을 못받아서요.. ㅎ

영학정 성인부 선수들이 다들 힘들어했었는데요..
저도 물론 첫발부터.. 팔이 부들부들 떨려서..
게다가.. 실수발도 많이 나오고...
평소에 열심히 못한것이 그자리에서 평가 받는것 같아..
자책하게 되더군요... 아니 그보단.. 자극이 많이 됐네요...

좀더 열심히 쏴야겠다는 생각..
그리고 적어도 한번 가면.. 72발.. 2회전 풀 샷을 꼭 매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대회때는 꼭... 좋은 성적거둘 수 있도록... 우리 횐님들 모두
열심히 합시다...

Comments

유은애
  2라운드 하고 싶어도...막상 영학정에선 1라운드만 하고 나면 힘들어서 안하게 되죠 ㅋㅋㅋ
매일 점심 저녁에 잠깐 잠깐 쏴줘도 실력이 향상 될텐데...저두 그건 부럽네요 ㅎㅎ
선물 복 없이 어젠 유난히 없어던 영학정...담엔 쓸어오자구요 ㅋㅋ
임상사
  대회를 참가해보니 어떻게 연습해야할 지가 참가전하고는 확연히 틀리게 와 닿았습니다. 많이 쏘는 것이 문제가 아니라 자신의 보완할 점을 계속 찾아가면서 점수를 체크해야하는 것이었는데..시작한 지도 얼마 안되긴 했지만 저는 많이 쏘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휴우~ 황대장님 남는 활 제가 인수하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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