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새벽에 활을 당기면서...

전이삭 2 1,888

틈틈히 활 당기기와 연습을 해주니

32파운드에 어느정도 익숙해진듯 합니다.

이번 일요일에 장 코치님이 지적해주신 소심한 릴리즈 (^_^)를 고쳐서

자신감 있게 릴리즈를 하니까

화살이 더 부드럽게 날아가고 적중률도 높아지더군요.


이번 주말에는 양궁장에 갈 수 있을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해야겠다고 생각하면서도

어서 42파운드 날개로 90미터에 도전해야겠다는 욕심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른 새벽부터 활을 당깁니다...ㅋㅋㅋ


(제가 무슨 아침형 인간...그런건 아니고...^_^

회사일 때문에 낮과 밤이 바뀌었답니다. T_T)

Comments

관리자
  와우!!! 집념이 대단하시군요^0^ 빠른 시일내에 90미터를 도모하시자구요...
임상사
  회사 일로 인해 낮과 밤이 서로 교대를.. ㅠㅠ 상당한 고통이 따르실 것 같군요 흠냥~ 체력유지에도 만전을 기하셔야겠습니다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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