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을 무의미하게
유은애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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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7
2007.01.22 09:34
흘려보내고 있는거 같네요~
새해에는 정말 잘해보겠다고 다짐 했는데 말처럼 쉽지가 않고...
요새 이래저래 사정으로 인해서 운동두 못하고 있어요.
방학하면 열심히 해야지 했는데 이것두 실천을 못하고
또 개강하면 운동두 많이 못할텐데...머리만 복잡해지네요~
이번주에도 학교언니 결혼식이라서 양궁은 못갈꺼 같습니다.
1월달이 얼마 남지 않아서 아쉬버요~ 남은 날이라도 잘 보내시구요~
이번주도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