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랜만이죠^^
유은애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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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2007.12.13 10:35
6일 목요일날 기말고사를 끝으로 금요일부터
학교하고는 이제 안녕이 되어버렸어요~ㅎㅎ
그토록 바라던 졸업인데 한편으론 서운하기도 하고
아쉽기도 하고 무조건 기분이 날아가진 않더라구요
이상하죠~~ㅎㅎ 이젠 운동도 예전처럼 열심히 하려고
하는데 아직까진 쉽지 않네요~ ㅎㅎ
졸업한다고 게을러 질까봐서 무서워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있습니다 ㅋㅋ
시간은 학교를 다닐때도 부족하고 안갈때도 부족한건 마찬가지네요~
연말이 되니깐 회사일과 송년회로 바쁘시죠?? ㅋㅋㅋ
연말은 연말인가봐요~ ㅋㅋㅋ
오늘도 힘찬 하루 보내시구요~~ 조만간 활터에서 뵈요~^^
저도 송년회 어제 하나 마쳤는데.. 이제부터가 시작인 것 같습니다. 낼 퇴근하고도 저녁에...
거기에 왠 돌잔치가 이리 많이 다가오는 지... 쯥~ 종별준비도 슬슬 박차를 가해야하건만..
ㅠㅠ
임상사님께서도 넘 무리 하지마시구요~ 그래야 그 많은 송년회 무사히 잘 하죠~ㅋㅋㅋ
그리고 무슨 행사가 그리도 많은지....그것도 한꺼번에 몰리기도 쉽지 않는데 말이죠~ 그럴땐 정말
어디로 숨고 싶을지경입니다 ㅋㅋㅋ 종별은 못나가더라도 연습은 해야할텐데...갑자기 걱정이 드네요 ㅋㅋ
원석이두 추카추카~ㅎㅎ 이제 2학년되면 빡세게 공부를 해야하니 좀 걱정은 되겠지만~ 방학때 미리미리
준비하고 벼락치기 내가 해보니 정말 추천하고 싶진 않구나 ㅋㅋㅋ 뭐~ 다 그렇겠지만...정말 후회 안할려면
미리미리 하는게 맘 편하고 젤 좋은 방법이지~ 원석이 잘할꺼라 믿구....홧팅이야~~^^
조만간 활터에서 보자궁~~ㅎㅎ
혹시 이번 주말에 오시나요? 전 토,일요일 모두 갈 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