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어울림 양궁대회...

김동훈 6 2,006
참석하셨던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공식적인 외부 대회에 처음으로 참석해봐서 그런지 굉장히 힘들고 몸살까지 걸리네요.
지나치게 긴장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잘 할 수 있겠지요... ^^
몸이 좋지 않으셨는데도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감독님 이하 많은 회원분들... 감사드리고요....
영학정 화이팅입니다~ (이러니까 주최측 인사같네요....ㅋㅋ)
그리고 박종숙 감독님 및 어울림양궁클럽 모든 회원분들 너무도 좋은 자리 마련해 주심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종종 뵙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몸이 하도 쑤시길래 영학정에서 몸 좀 풀어보려고 했는데... 역시나 아무렇게나 날라가는 화살들
보면서 근지구력 없이는 좋은 점수 나오기 힘들겠구나 하고 새삼 느낍니다...

내일부터 다시 근육단련 시작하렵니다... 한 엔드에서 X10 3발 이상 꽂는 그날까지....^^

아! 그리고 단체전할 때 우리 회원들 뒤에서 열심히 연사로 사진을 찍어봤는데요... 정한씨와 성진씨는
날라가는 화살이 잡혔습니다. 홈피에 올리기 위해서 크기 줄이면 잘 안보일 것 같기는 하지만 그래도 한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지쳐서 그냥 자고 내일 올려드리지요.... ^^ 기대하세요~~~~

Comments

조자연
  경기 때 몸이 안좋으셔서 힘드셨을텐데도 영학정회원들 개인사진 찍어주시느라 애쓰셨네요. (아직 사진을 못봤지만) 
 오랜만에 연습도 거의 못하고 나간 대회라 아쉬움이 많지만 참 즐거웠고, 아이들 신경 안쓰고(어찌나 알아서들 잘 어울려 노는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
 그리고 진짜 진짜 여러가지로 신경 많이 써주신 박종숙 감독님,
도시락도 좋은 걸로 신경 써주시고, 여러가지 먹을거리: 수박, 음료 ,....삼겹살 마무리 까지
아무튼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

 
김동훈
  우리 영학정에서도 이런 대회 한번 개최해 보면 진짜 좋을 것 같습니다~^^
박정인
  70미터 2라운드씩 하시는 모습보고 정말 힘들겠다고 생각했는데 몸까지 안좋으셨다니...이번대회 정말 재미있는 대회였어요~^^ 점심에 저녁까지 다 해결하고 왔네요~ 이쁜 티도 받고 그리고 역시 단체전은 개인전과는 다르게 긴장감도 많아지고 더욱더 재미있었어요~ 오늘 오랜만에 영학정에 가서 활좀 많이 쏘고 왔드니..왠지 뿌듯하고..ㅋㅋㅋ 한동안 연습을 너무 게을리해서 그런지 이젠 연습을 많이 해도 뿌듯하게 느껴지네요..ㅋㅋ 그럼 모두 다음대회를 위해서 열심히 연습합시다...^^
유은애
  동훈님도 수고하셨습니다 ㅎㅎ저는 오랜만에 나간 대회라서 더욱 재밌었구요 ㅎㅎ열심히 연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ㅋㅋ 영학정 안에서라도 대회를 하면 진짜 대회에 나갔을때 당황하지 않고 잘할거 같네요 ㅎㅎ
앞으로도 감독님께서 하신다고 하셨으니 이번에는 꼭 대회하자구요 ^^
임상사
  형님 화살 잡힌 사진 잘 봤습니다 ^^
이동식 디스크에 저장해야할 것 같아요 ^^//
대회 수고 많으셨고요 ^^
더욱 향상되기 위한 연습에 돌입 ^^ㅋ(역시나 연습벌레 ㅋㅋㅋ)하려고요
아참!
형님 부탁하셨던 라이터 구입해놨습니다 ^^
김동훈
  오~ 라이터~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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