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비가 와도와도 너무 오네요 ㅜㅜ

임정한 2 1,960
근무하는 사무실이 대방동이다보니 바로 창밖으로 여의도 고수부지가 보입니다.

아무 생각없이 근무하다가 우연히 바라본 광경이

뜨헉~~

고수부지는 물론이고 차량이 올라가는 진입로까지 어느새 물이 차 오르고 있네요.
으헝~~

바로 연상되어 떠 오르는 곳이 영학정 궁터였습니다.

17일을 놓치면 그 담 주도 참가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쏟아붓는 하늘의 비가 너무도
원망스럽네요 >_< ;;

비가와도 인천대회는 한다고하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는 영학정 궁사이시길 기원해봅니다. ^0^//

필승! 하십시오~~

Comments

임정한
  참! 질문게시판에도 남겼는데요. 17일 어떻게되나요? 물이 잠겨서 기존의 궁터는 어려울 것 같아서 여쭤봅니다.
활사랑
  목동에 18년을 생활하고 있는데요 이번이 3번째로 많은 피해를 준것 같네요!! 정말로 엄청나게 많이오네 짜증이 나는 구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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