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오랜만에...

전재원 3 1,890
모두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다들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고 있는지도 모르고 살아가는것 같아요.
그런데 신기하게도 영학정에서 활쏘던 느낌이 생각날때가 많았답니다.
그 시원하고 상쾌한 느낌...
하루빨리 그 느낌들을 또 느껴보고 싶은데...
그래서 방학을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는... ㅋ
아마 학생들보다 더 간절하지 않을까 싶네요. ^^

해가 떠있는 시간에 집에 가본지가 언제인지....
뭔가 딱히 한것도 없는것 같은데 그저 시간만 가버리는것 같아서 안타까울때가 많답니다.
그래도 오늘은 환한 시간에 퇴근을 할 수 있을것 같아요.
덕분에 오늘은 야자도 없고.... ^^

활쏠때의 느낌들은 생각이 나는데....
활쏘는 감은 다 잃어버린듯 하네요.

참...
이번 감기가 무척이나 독한듯 합니다.
이제 막 감기를 앓기 시작했는데...
무지무지 힘이 드네요.
영학정 식구들도 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여...
하루하루 즐겁고 행복한 시간들 되시길 바랍니다~ ^^*

Comments

김성진
  오랜만 입니다. 전재원씨 이번에 고3  담임을 맡으셨다고 들었습니다. 고생 많으시겠네요. 또 활잡으면 느낌이 오겠지요. 어렵겠지만 언제 한번 들르세요. 참 5/25일 영학정에서 행사가 있습니다. (가능하면 참석하세요) 그럼 다음에 뵙겠습니다.
임상사
  병원에는 가보신거죠? 건강이 최고입니다 활도.. 일도.. 건강이 없으면 하기 힘들죠. 속히 감기 이사보내시길..
그리고
시간되실 때 오세요 ^^
영학정은 항상 그 자리에 있으니까요 ^^
홈피로나마 소식 들을 수 있어 반갑습니다 ^^
김동훈
  와~ 재원씨 오래간만입니다. 그렇잖아도 오래동안 나오시지 않길래 전화라도 한번 드릴까 생각중이었습니다. 건강하시죠? 방학이 기다려지는건 학원도 마찬가지랍니다.... 10시까지 수업하기 너무 싫어요~ ^^ 시간 되시면 나와서 같이 활 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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