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영학정이 생각나서...

전재원 4 1,798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모두들 건강하신지 궁금하네요.

오늘 아이들 데리고 태릉선수촌을 갔었는데....
그곳에서 양궁장을 보면서 영학정 생각이 많이 났더랬습니다.
태릉 양궁장을 보면서...
아직 많이 부족하고 서툰 실력이지만 활을 쏠 때의 그 느낌은 잊혀지지가 않고 생생하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

오늘 하루종일 아이들 데리고 다니느라 많이 힘들고 피곤한데....
영학정 생각이 나서 잠시 들렀다 갑니다.

빨리 방학을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또 활터에 편하게 다닐 수 있을것 같은데... ^^

조만간 시간 한 번 내서 놀러가볼께요~

장마가 시작되었어요.
건강관리 각별히 하시길 바랄께요~ ^^*

Comments

김동훈
  재원님 많이 바쁘신가봐요.... 한가해지면 꼭 나오세요... 어울려서 같이 쏴야 재미있죠~^^
조자연
  그 동안  안부가 궁금했는데...
안보이던 분들도 요즘 한분 두분 보이시니까 선생님 생각이 가끔 났었는데
추우를 못 참으셔서 항상 목티를 입고 오셨었죠?
방학되면 꼭 다시 뵙길... 
일천맘!
김성진(동준아빠)
  오랜만 입니다. 많이 빠쁘시지요. 낭중에 활터에서 뵙겠습니다. 장마철 음식조심, 건강 조심하세요.
임상사
  장마철 건강 유의하시고요 ^^ 방학이 어서 되어서 함께 활 쏘실 수 있으시길 고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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