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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민수네예요

박채령 2 1,785
안녕하세요. 민수네예요.
어저께 민수가 이곳으로 돌아와서 처음으로 연습장을 갔어요.
갈때 까지만 해도 주문한 활이 오지 않아서 툴툴 거리며 갔는데...
연습하고 있는중 그곳에 있는 선생님이 민수더러 폼이 아주 깨끗하다고 한마디 툭 던지시는거예요.
그뒤로는 민수가 기분이 좋아져서 너무 열심히 하는것 있죠.
또 쬐끔 있다가, 팔도 잘 돌아가네 하고 또 한마디 툭. 그뒤 민수기분은....말 안해도 상상 가시죠?

민수가 하는말...
"영학정에서 2주 배운것이 여기서 6개월 배운것보다 훨씬 훨씬 더 많고 좋아요.
내년에도 꼭 가고 싶어요. ..."

코치님 감사합니다....

사진한장 올리는데 가는날이 장날이라 밧데리가 똑 떨어지는 바람에 별 좋은 사진이 없네요.
다음에 민수 활 오면 그때 제대로 된것 올릴께요.

Comments

관리자
  안녕하세요!!!
이렇게 사진도 올려주시고 신경을 써주시니 감사합니다.
즐겁게 활쏘는 민수의 모습을 보니 반갑고 기분이 좋아지네요..
장비를 잡고 있는 멋진 모습을 보여주세요..
활사랑
  안녕하세요! 민수 어머님~
멀리서 글과 사진올려주시어 고맡습니다.
많은것을 배우고 갔더라면 더욱 더 좋았을텐데...아쉽군요?
이곳 영학정하곤 환경과 코치님들의 가르침이 다르겠죠? 영국에서 이런
모습들을 접하곤 했는데 옛 생각이 나는군요..
어머님!! 바쁘시더라도 이곳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을 위하여 사진이라도
가끔 올려주시길 부탁드릴게요? 그곳과 영학정이 비교가 됩니다만 영학정 회원들이
좋은느낌을 갔도록 도움을 주셔요 멋진 그림을... 그리고 민수 폼 진짜 멋집니다.
민수야 ! 담에오면 식사라도 같이 하자구나^^*  민수야 건강하고 잘 있어요
ps:장비를 맞추지 못해 송구합니다.이곳에서 멋지게 셋팅을 해 드려야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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