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으아아아아아아악~~~~~~~

임정한 1 1,856
24일.

꿈에 그리던 24일.

그 날이 바로 우리 아들녀석 두돌이 되는 날이었네요 ㅜㅜ

정확히는 25일 월요일이지만 그날이 하필이면 밤새우는 날이라서 24일에 축하를 해줘야하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휴우~

오늘도 근무하고 있는 상황이라 어정쩡한 일정이 되는 것 같네요 아흑~

24일 아침부터 활쏘고 참가하려했는데..

이리되면 점심때쯤에 두돌을 축하해주고 오후쯤에 도루 감행?? ^^;;

맞을라나요?

안 걸릴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ㅎㅎㅎ

Comments

임정한
  요러케 써놓고 바로 확인작업(?)했는데요 그것이 저녁시간이 아니면 어렵겠다네요 ㅠㅠ 결국 내일 낮에 들렸다가 저녁엔 아들녀석 두돌 챙겨줘야할 것 같습니다 ㅜ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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