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개인적으로는 청천벽력같은 일이.. ㅠㅠ

임정한 0 1,839
그렇게 학수고대(?)했던 29일이건만.. 어제 저녁에 이번 일요일날 처가댁 형님의 딸을
낮에 돌봐달라는 부탁을 받았네요 휴우~

어딜 다녀와야하는데.. 아이들을 데리고 가긴 어려운 곳이라 부탁한다고 합니다.

울 아들내미하고도 워낙 친한 녀석이라 돌봐줘야하는데.. 그리되면 안식구 혼자서는 버거울테고 당연히 저 역시 동참(?)해야할 것 같습니다 에효~

아마도 29일 지나는 길에 잠시 인사드리고 가는 정도만 가능할 것 같네요 아고공~~~

아쉬움은 그 다음주인 11월 초에 달래야될 것 같네요 ㅜㅜ ×2

그리고

사진을 드뎌 컴터에 다운받아서 용량조절까지 했건만 그만 화일명에 한글이 섞인 것을
인지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되어 아직 못 올렸네요
(그게 언제적 사진인데.. 퍽~)

왕뒷북이 되겠지만 올려볼께요 ^^;
(그래봐야 몇 장 안되지만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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