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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일요일 이었음을..

김시현 3 1,677
내 인생 와리 초라하노? ㅠㅠ
코치님 일요일날 올려고 했는데 하필 서산 멀리서 하루 묵은 후에 출발 하니 3시였어요.
엄마도 힘들어 하셨어요,,윽 사촌 동생이랑 갈려는데...ㅠㅠ 불행?한 날이었답니다,,
 제가 그냥 미니활?을 선물 해줘서 같이 쏴보는 데 재밌어 하더라고요,,
데리고 갈려는데 막상 갈려니까 너무 늦었고,죄송 해요..
아 ! 이번 주 일요일날 이모부랑,사촌동생이랑 저랑 형 이렇게 넷이 갈꺼예요.(참 ..이모,엄마는 않하신다네요 ㄱ-;.)

Comments

유은애
  에궁...많이 아쉬웠겠네요... 그런 마음 때문에 활쏘는게 더 재밌는건 아닐까요? ㅎㅎ
박정인
  주말은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듯....이번주에 추워진다니 얇은 옷을 몇개 입는 쎈스~!! ㅋㅋ 따듯하게 하고 오세요~~^^
김시현
  여러분들 열심히 활쏘기를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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