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장비 구입건에 관해서... 감독님께...

전이삭 7 2,189


제가 이번 주말에 다른 일정때문에 활터에 못 나가기도 하고...

글로 작성된걸 보시는 것이 편하실것 같아서... 게시판에도 글을 남깁니다.


작년도 종별대회일정을 보니까 3월말에서 4월초에 대회가 있더군요.

예상했던 것 보다 준비기간이 얼마 없다고 생각되서요.

감독님의 격려 말씀도 듣고... 제 스스로 여러가지로 욕심도 나고...^_^

최대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선 가능한 빠른 시일안에 활을 구입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우선 제가 생각하는 활의 스펙을 적어 보겠습니다.

감독님께서 검토해주시고 조정할 부분은 조정해 주시면 의견에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1. 핸들 : NX Xpert 색상 하얀색

2. 날개 : WINEX    68인치    42파운드

  23파운드 짜리 연습날개는 66인치였고
  지금 사용하는 26파운드 날개는 68인치인데...
  제 팔 길이에 68인치가 적당할까요?
  활 세기는 42파운드를 목표로 하겠습니다.
 
3. 큐션 플런저 : 추천해주시는 제품중에서 고르겠습니다. 상급의 제품이 좋을듯 합니다.

4. 조준기 : 어느 정도의 제품을 써야 할지 궁금합니다.

5. 스태비라이저 : 정한씨가 쓰시는 스타일의 스태비 정도면 어떨까요? 검정색 계열로...

6. 화살 : 20개 정도로 시작하고 튜닝을 하면서 추가 구입하면 될까요?

7. 활케이스 : 실용적인 것으로 추천부탁드립니다.

다른 부품들은 가능한 선에서 비용부담이 최소화 되도록... 추천부탁드리겠습니다.

감독님께 제가 전화드리고 상담하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다른 분들도 써보신 부품이나 장비에 대해서 의견 있으시면...

선택에 대한 조언과 알뜰 구입에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중고 부품들 잠자고 있는 것이 있으시면 소개도...^_^

Comments

유은애
  이야~42파운드 대단하십니다 ㅎㅎ 큰목표를 세우고 열심히 하시니 잘되실꺼예요 ㅎㅎ
저는 언제 파운드 올릴까요~~ ㅋㅋ
황대장
  조금 단계를 밟는것이 어떻겠어요... 저도 28 쓰다가 34 쓰는데.. 아직도 적응을 못했거든요...
물론. 평소에 잘 안당기는게 문제이긴 하겠지만.. 한거번에 많이 올려서.. 몸에 이상이생기면..
그건 좀 곤란할 수도 있을테니까요...
활사랑
  황대장 의견에 동의함.. 42목표고 중간 파운드는 양궁부실에 날개가 있으니 가능하리라 생각됨 스펙대로 준비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핸들 칼라는 흰색이 없음 다른 색상은? 가방은 하드케스로 하셔요~ 화살 보호를 위해서요 이왕하는것 맘에드는것으로 하시고요 약간 무리가 되셔도 약간씩 좋은걸로 하시길 바랍니다. 낼 통화하시죠!
전이삭
  예... 파운드는 차근차근히 올려가려고 합니다. 지금 수준은 30파운드 초반대까지는 32파운드 정도까지는 올려서 시작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종별대회까지 길게 잡아도 3개월 남았다고 생각하니까 장비 구입을 서둘러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카달로그에는 백색이 있었는데 재고가 없는가 보군요? 백색이 마음에 들었는데... 색상이 가장 고민입니다...^_^
전이삭
  빨간색은 가능할까요? 빨간색도 없다면...T_T 검정색으로 가야하나요...흠흠
강해보이는...
임상사
  드뎌 이삭님께 장비의 불이 붙었군요 ^^// 좋은 것으로 구입하셔서 그에 몇곱절 좋은 성적이 따라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
전이삭
  옙~ 열심히 팔힘을 키워야죠. 매일 꾸준히 고무줄 당기기로 단련중입니다. 멋진 활을 위해서...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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