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42파운드를 바라보며...

전이삭 1 2,229
종별 대회의 3일 연속 훈련에 힘입어

(시합을 훈련처럼 하고 돌아와서...T_T)

이제 곧 42파운드를 바라보려고 합니다.


꾸준히 클리커를 빼는 연습을 해주고 있는데...

이제 36파운드는 상당히 부드럽게 컨트롤이 가능하고

42파운드는 처음에 36파운드를 접한 느낌 정도가 들게되었습니다.


꾸준히 연습해서 42파운드로 90미터를 노리면 좋겠습니다. ^_^

이번 주말에 일요일에 시간을 낼 수 있을지...


체력은 궁력!!! (국력 아님...^_^)

Comments

유은애
  우와~ 저두 40파운 당겨보고 싶어요 ㅠ.ㅠ  계속 말만하네요 ㅋㅋ 암튼 부럽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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