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줄넘기.........

이정온 4 1,946
 

흠....
쪽팔정온이에요....ㅜ,.ㅠ
월요일인가 줄넘기가 눈에 아른거려서
좋아! 이제부터 평일에는 줄넘기를 하겠어!!!! 란
마음을 먹고 화요일날 마음을 잡고 어제 밤에 줄넘기를 시작했습니다........
아파트라 마당이 없는 관계로 아파트 주변에서 미친듯이 한20분 동안 열심히
줄넘기를 했습니다....
같은 동 아저씨 아줌마들이 얼마나 이상하게 쳐다보든지....ㅜ.,ㅠ
땀을 너무 많이 흘려서 곧장 집으로 달려가서 거을을 보니 완전 오이지 마냥
땀에 절어 있어서..... 샤워를 하고 개운한 마음으로 잠들었더니
이놈의 근육통이 사람을 잡을듯............  학교안에서도 배를 움켜지며 돌아 다녔답니다ㅜㅠ
뭐 그래도 한번 시작 했으니 본전을 뽑아야지요!!!


정한 아저씨~~~~~
아저씨도 저와 함께 하시는걸 어떠신지요???
농구공이 금방 사라지실꺼에요!!!!

Comments

활사랑
  정온!! 생각외로 끈기있게 열심히... 자기생활에 충실한 모습이 보기가 좋구나!! 모든일에 최선을 다하길 바랍니다.
이연지
  우어~~;; 대단해요....
나는 대체 운동을 안한 지 얼마나 되었던가 OTL
임상사
  농구공 -_- ;; 헌데.. 줄넘기 많이 하면 혹시 없어진 머리털(?)도 생겨나는 겨? 그러믄 생각 좀 해보고.. ㅋㅋㅋ
임상사
  근데..말이지~~
줄넘기를 했는데.. 왠 복통??
혹시 줄넘기를 배로?? @.@"
어케 하는 거엽??
후다닥~~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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