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re] 활터에서의 어처구니 없는일.

관리자 6 1,982
http://cafe.daum.net/younghakhwal
영학정 사원님들과 양궁부 회원님들에게 알려드립니다.

멱살잡이로 얼룩진 영학정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났습니다.

당사자간의 이해와 진심어린 용서로써 이번의 불상사는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또한 양궁부 회원들에게도 사과를 하신다고 합니다.

하지만 처벌은 불가피하여 징계 6개월로 긴급이사회에서 결정이 났고 앞으로 이와 비슷한 일이 발생할 경우에는 무조건 제명처리를 한다고 합니다.

어떠한 징계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진정으로 선배를 존중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영학정의 모습은 모든이의 귀감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Comments

조자연
  잘 해결이 되어서 정말 기쁘네요.앞으로는 이런 일이 절대 생기면  안되겠고,
기본적인 규칙이 세워졌다니 늦게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마음 고생 많이 하신  감독님!  다 잊으시고 힘내세요.


유은애
  모두가 원하는대로 해결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이번일을 계기로 다시는 이런일이 없기를 바랍니다.
김성진
  원만히 잘 해결이 되어서 다행 입니다. 여러 사람이 모이면 크고 작은 실수와 불상사가 있기 마련 입니다. 하지만, 각자 예를 갖추고, 남을 조금만 배려한다면 좀더 좋은 영학정 식구들이 될것 같습니다. 감독님 지난일 다 잊으시고 "화이팅.!"  하시죠.  활터에서 뵙겠습니다.
박정인
  다행입니다...그동안 감독님과 코치님 마음고생 있으셨을텐데....어쨌든 이번에 규칙이 생겼으니 다시는 이런일이 안생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김동훈
  원만한 해결... 다행입니다. 감독님 맘고생이 심하셨을텐데 잊으시고 힘내세요.... 저희들이 있습니다~^^
임상사
  적절한 조치가 이뤄지고 원만한 사과와 용서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앞으론 유사한 사례가 정말 없었으면 하는 기원을 해보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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