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학정 게시판이 왜이리 썰렁한가요?
오랜만에 게시판에 올려 봅니다.
요즘 영학정 게시판이 왜이리 썰렁한가요? 다들 휴가 가셨나? 가마솥처럼 아궁이 처럼 활활 타오를때가 엇그제
같았는데..조금 썰렁하네요. 장마도 그친것 같고 활터에 다다미도 새것으로 바꿨는데..어서 모여서 땡기자구요.
"목동양궁클럽(MOKDONG ARCHERY CLUB)" 창단식 준비도 해야지요. 활터에서 좀더 많은 회원님들 뵙기를
바랍니다.
아자! 아자! "영학정, 목동양궁클럽 화이팅.!!!!!
참! 저는 8/1(금)~8/3(일) 까지 부산으로 휴가 갑니다.
오랜만에 피서철 씨즌에 가게 되네요.
갔다와서 뵙겠습니다.
아효... 주말에 활을 안쐈더니만 좀이 쑤시네요.... 차라리 감독님과 코치님이 계시는 용평에 갖다올 걸 그랬습니다용... 제차가 퍼져서 처가집에서 차를 빌려서 간 관계로 제가 맘대로 몰고나가기가 좀 ... 눈치 보여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