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기쁜날~

전재원 1 1,821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방학하면 활터에 나가려고 맘먹고 있었는데....
이번 방학엔 집안일부터 시작해서 몇 가지 개인사정으로 여의치가 않네요. ㅠ.ㅜ
그래서 나름 좀 우울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오늘은 아침부터 아주 기분이 좋았답니다.

박태환이 400m 자유형에서 금메달을 따기 시작하더니...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정말 손에 땀을 쥐면서 지켜봤어요~ ^^

오늘은 양궁 경기때문에 활터도 조용 했을것 같은데... ㅎㅎ

이번주는 정말 날씨가 덥져?
막판 더위가 장난이 아닌듯 하네요.

저도 그렇고...
엄마도 한의원을 다니고 있는데...
발산역 근처거든여.
한의원 갈때마다 한 번 들러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혼자가 아니다보니 쉽지만은 않네요. ^^

영학정 식구들 모두 무척 보고 싶은데....
활터에 다시 나가게 될 날을 기약하면서....
오늘 기분좋게 홈피 들렀다 갑니다~

모두들 남은 더위 잘 이겨내시구여~
건강 상하지 않게 조심하세용~~ ^^*

Comments

김성진(동준아빠)
  재원씨 반갑습니다. 무지하게 덥네요. 하지만 저멀리 북경에서 좋은 소식이 연달아 날아오고 있으니 통쾌하고, 더위가 싹 가시는것 같아 기분 좋습니다. 빠리 활터에서 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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