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너무너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
전재원
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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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8 00:20
오늘 하루 정말 즐거운 하루였던것 같아요.
정말 오랜만에 영학정에 갔었는데....
모두들 반갑게 맞아주셔서 넘 감사했었습니다. ^^
아침 일찍 가서 도와드린다고 코치님과 약속을 했었는데....
일찍 일어나서 챙겨서 간다고 갔는데도 늦게 도착을 해버려서 넘 죄송했어요. ㅠ.ㅠ
그래도 우리 영학정뿐만 아니라...
양궁에 대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참 기쁘고 뿌듯했답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양궁에 접할 수 있도록...
동훈님 말씀대로 시청에 민원이나 건의를 해서 양궁장을 만들 수 있도록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그리고 이번 안성에서의 경기 일정.....
몇 일 전에 제가 공고를 봤을 때 그때가 놀토가 아닌때여서 아쉬움을 가졌었거든요.
아까 저녁 식사할때 감독님께서 필히 참석하라 하셨었는데...
제가 먼 이유때문에 보고 말았었더라 계속 생각하다가 집에와서 다시 확인해보고 이제사 생각이 나더라구여.
이유야 어떻든....
참석을 하든 못하든 열심히 운동은 해야겠죠~ ^^
비가 올거라는 일기예보와는 달리...
오늘 정말 날씨도 한 몫 해준것 같아서 더욱 즐거웠던 하루 같아요.
많이 도와드리지는 못했지만...
정말 수고하신 많은 영학정 식구들 정말 넘 넘 고생하셨습니다~
모두 좋은꿈 꾸시길 바라고....
새로운 한 주 즐겁고 행복하게 시작하세용~~ ^^*
저도 아이들 데리고 전철타고 가느라 좀 늦었네요.
그 동안 잘 보기 힘들었던 분들도 다 나와 주셔서 열심히 지도해 주시고, 오신 분들 챙기시느라 애쓰셨습니다.
발바닥들은 다 괜찮으신가요? 다들 하루 종일 서 계시느라 무척 다리 아프셨겠네요.
모두를 애쓰셨습니다.
모처럼 전재원님 안부가 정말 궁금했는데... 뵙게 되어서 더 좋았구요.
겨울에 뵙던 것 보다 더 예뻐지셔서 처음에는 못 알아봤습니다.
만나서 정말정말 반가웠습니다.
-일천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