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양궁클럽

최영식씨

관리자 2 3,463
조상원씨의 조카입니다.
재일교포 3세이고 한국말을 배우려고 한국에 왔답니다.

Comments

관리자
  야구를 해서 그런지 몸이 캡입니다. 물론 얼굴도 짱이고요,,
자세도 굿, "오른손에 힘 빼세요" 한마디에 힘이 싹 빠지더라구요,,,,
임상사
  한국말 잘 못해요~ 라고는 하시는데.. 전화 통화는 어찌 그리 능통하시던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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